연예인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그런데
동생이 혼자 조기유학가서 이민간지가 지금 25년짼데
예전에 첨에 학교갔을때는 진짜 이쁘고 잘생긴 애들 넘 많다고 그랬는데
뭐 학생들은 여전히 그런지 모르겠는데 이제 동생 또래들은 다 과체중 이상이 된듯
통계적으로도 전체적으로 비만율이 넘 올라감
살찌면 몸매도 망가지지만
얼굴 이목구비도 지방에 파묻혀 못생겨지는데
특히 영미권 비만율이 심각
그래서 아예 못생긴걸 이쁜걸로 세뇌하는 pc주의가 득세하는듯?
이쁘다 잘생겼다 소리 듣는 이탈리아나 북유럽은 다 비만율이 낮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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