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쿤타라 이야기서 중요한건
애초 쿤타라와 일반인의 구분이란건 없단거임
토미노 인터뷰부터가 그런거 구분하는건 사람이 할게 아니란 식이었고
작중 언급도 열등한 사람이란 수준이고
또다른 언급으로는 비너스 글러브 사람들도 쿤타라와 비슷한 처지
-> 열화되서 사라질 존재 수준이라는 사실상 우생학 수준의 구분이나 다를바 없단 이야기
또다른 언급으로는 전쟁 없이 그것이 이뤄졌단거
이런거 보면 나는 솔직히 식량이 정말 부족해서 인간이 인간을 식량으로 썼던건 아니었다 생각함
사실상 인구 줄이기를 위한 핑게에 지나지 않고 그 기준도 그냥 렌덤으로 정하던
아무나 사람들이 안좋아하는 사람 찍어 고르거나 하고 그걸 식량 부족으로 정당화 했던게 아닌가 하고
애초 식량 대체로 인간을 쓴단건 영화로 유명한 이야기지만 현실성은 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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