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으면 생기는 가장 큰변화
젊었을때는 진짜 버스타고다가 아무이유없이 갑자기 커지고 갑자기 딸치고 싶어져서 버스서 내려서 장실가서 치고
시도때도 없이 야한생각나고
하루에 1,2번 폭딸 기본일 정도로 왕성했는데
나이를 먹으니 뭔기 계기가 있어야 커짐
우연히 야한걸 보거나 해야 소식이 옴
그런거 없으면 그냥 일주일동안 아무생각없이 지내는 경우도 있음
지금은 우연히 소식이 자주와도 충전도가 떨어져서 자주치면 기분이 밋밋함
젊었을때는 아침에 쳐도 점심되면 어느정도 충전되어있을정도였는데
지금은 아연이니 아르기닌,래시틴 같은거 매일 먹어줘야 이틀에 한번정도 완충될 정도?
나이 더 먹으면 점점 더 떨어지겠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