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者는 절대 비하어를 쓰지 않습니다.
아주 고고한 단어를 씁니다.
그런데 알맹이는 추악합니다.
그동안 모든 사람들에게 "나도 이재명을 의심한다", "친명도 반명도 아닌 중립이다"라며 고고한 척, 민주주의자인 척 훈수를 두던
잔.. 이라는 者가 가식과 본색을 드러냅니다.
이 자가 저지른 궤변과 허점, 그리고 마지막 구질구질한 도망의 과정을 공개합니다.
1. 이재명의 변절과 개혁 후퇴를 '고도의 전략'으로 포장한 궤변
이 자는 7월 16일 자신이 쓴 글에서 이재명이 대선 공약이었던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검찰개혁)'를 뒤엎고 후퇴하는 것에 대해 이렇게
주절거렸습니다.
"검찰이라는 환자를 살살 달래며 순차적으로 주사를 놓는 고도의 실용적 개혁 전략이다."
개혁 대상인 정치검찰을 '살살 달래야 할 환자'로 비…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