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수연 PD 공과 자체는 따질 수 있다고 생각함.
솔직히 뭐 헤스티아 나올 때 잡음 많았던 것도 사실이고
너무 마이너 취향을 많이 내놨다...같은 지적도 나름 뭐 할 수 있다고 생각함.
무조건적으로 특정 PD나 디렉터를 찬양하다가 개지랄이 난 사례가 한두개가 아니니까
공과를 분명히 볼 필요는 있지.
근데 난 그거 다 제해도 공이 더 크다고 생각함.
이 게임 밸로프 올 때 막말로 진짜 뒤지기 직전이었음.
원령공주로 비유하면 총 폭탄 화살 칼 골고루 다 쳐 맞아서
재앙신 되기 직전의 멧돼지신 정도로 씹1창이 나 있었단 말야
그당시 라오 팬픽이나 팬아트 보면 사실상 그냥 망했다는 분위기가 대세였음.
그런 게임 캐릭터 이름을 나무위키 실검에까지 올려가면서 아득바득 7년차까지 끌고 와서
메카돼지로 시술할 엄두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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