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빚내서 집 사라' 했던 최경환 "사람들이 고맙다 해"
조선일보링크입니다.
이 때 사람들이 정부에서 빚내서 집을 사라고 했었는데...왜 다들 안샀을까요?
안사기만 한 것이 아니라요..기억이 왜곡된 부분이 있을 수 있지만...청약당첨도 포기한 케이스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이유는 아파트가격이 오르지 않는다고 다들 생각해서죠..
그 당시에는 외려 전세를 선호했습니다. 재산세도 안내...집값하락리스크는 집주인이 지고 있으면서..내 원금(전세보증금)은 지킬 수 있어...
똑똑한 전세사는 사람이었던 거죠..
당시랑 지난 문재인정부랑의 차이라면....저는 통화공급량의 엄청난 증가외에 딱 부러지는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라는 이유로 어찌되었건..이전 박근혜정부와는 차원이 다른 통화공급이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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