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오사카 여행중 건진 피규어.
jr칸사이패스 하루 남는 기간 이용해
교토, 고베, 오사카 샵들 돌아보고 보이는 것중에 최저가로 구매해옴.
그래도 예산오버에 장식장 구입도 해야해서 지갑이 가볍기 그지없음.
그나저나 피규어 신품들 가격은 그냥 3만엔 넘어가더라.
왜이리 가격이 올랐나? 중국쪽에서 생산해서 가격 더 내려갈거라고 들었는데...
거기다 피규어들이 대부분 애니메이션쪽 피규어 밖엔 없던...
게임 서브컬처쪽을 좋아하는 나에겐 심히 안타까운 현상.
이런쪽 취급하는 건 라신반, 쓰루가야, 만다라케 정도이던.
난 피겨 수집까진 안하고 일본 여행갈때 마다 눈요기 하고 한두개식 기념품으로 사오는 정도긴한데...
일본 여행하는 재미 중 하나가 없어지는 것 같아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