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김경수 입니다.
봉하까지 내려가서 마지막 까지 곁을 지켰고,
정치적 행보 또한 지방분권, 탈 서울 등
노무현 대통령의 바램과 일치합니다.
지역주의 극복은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더 두고 봐야지요.
모르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은데
조국은 개인적인 친분은 없고
참여정부 시절 "사법개혁 위원회"에 참여로
오며가며 마주친 정도지요.
노무현 정권 말기를 흔든 신정아 게이트를 옹호하는 컬럼을 쓰고
신정아, 강금원, 노정현 수사에 윤석열이 참여했습니다.
BBK 특검에 참여했고 BBK특검은 무혐의 결론으로 면죄부를 줬습니다.
이명박 정권에서 중수부 요직에 올랐구요.
박근혜 때는 지방으로 좌천 당했죠.
이 윤석열을 콜업한게 조국입니다.
간혹 조국을 노무현 대통령에 오버랩 해서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진짜 큰 착각입니…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