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몇 번 가면서 술집에서 일본이랑 얘기 했던 썰
후쿠오카 처음 갔을 때
술 마시다 옆자리에 일본인 남자랑 어쩌다 얘기 하기 시작했음
도쿄에서 부동산 관련? 한다는데 헬스가 취미고 좋아하는 선수 세미나 있어서 비행기 타고 왔다고 함
나도 운동 좋아하니까 운동 얘기 하다가 또 판타지 영화,드라마 취미가 맞단거 알게되고 반지 3부작 찬양하다 왕겜 마지막 시즌 짜쳤다 까지 나옴
내가 한 살 형인거 아니까 "오 아니키!" 하더라
도쿄 갔을 때
또 어쩌다 옆자리 일본인 남자랑 말 틈. 자기가 역덕훈데 한국인이랑 얘기 해보고 싶었다고 그럼
아무래도 양국의 역사가 그러니 조심스러워하던데 괜찮으니까 편하게 얘기하라 함
이런 저런 얘기 하다 고려에 비해 조선은 외세에 고분고분했던것 같아 아쉽다.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