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협전)의 무협이 일본에서 생소하다는 이유
중국에서 무협은 여전히 나오고 있고
한국에서 무협은 구무협 신무협을 넘어서 웹소설 무협까지 왔음
그래서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가벼워졌지만, 덕분에 서브컬처 안에서 나름 대중적으로 쉽게 받아들여지고 밈이나 유머 요소
로도 쓰이곤 함
이런 한국과 중국의 무협은 아무리 가벼워져도 여전히 중국 중세 배경의 작품이 많은데 비해 일본은 그런게 드물음
소설가 김용의 작품으로 입문하고, 그걸로 무협에 빠진 사람도 많지만 그걸로 무협의 가짓수가 늘어났냐면 아니거든
건담이나 드래곤볼이나 타입문이나 다른 여러 작품에서 무협 요소를 차용한건 많고 좋은 작품도 있지만
중세 중국 시대에 무림이 나오고 여러 문파가 나오는 구~신무협 스타일은 거의 없다고 봐도 될 정도
일본에서 가장 큰 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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