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생산량은 배로 많아질 예정 , 하지만 마진율이 더 오르는 것은 아님.
그러니까 생산량은 늘고, 영업이익율은 그대로, 일단 주가는 반토막까지 날 수 있음.
게다가
생산량의 증가로 반도체 병목현상이 일어날 가능성이 큼으로 마진율도 반토막 날 예정.
그러니까 생산량은 두 배로 늘고, 영업이익율은 반토막으로 낮아질 예정이니
주가는 고점 대비 반의 반토막 날 예정.
40만 -> 20만 -> 10만.
여기서 영업이익율이 더 낮아진다면, 주가는 어떻게???
지금까지는 적당한 생산량으로 최고의 영업이익율을 기록했는데,
앞으로는 더 많이 만들어서 더 더 싸게 팔아야 하니까, 주가는 당연히 하락.
레버리지 때문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거시적 하락 사이클 속에서 레버리지는 가속도를 만들어 내고 있는 것.
세상에 영업이익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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