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임대주택은
복지정책의 하나로 저소득층 부양목적입니다.
그러다보니 다닥다닥 15,18평짜라 많이 지어서
뭐랄까 수용한다는 느낌이 많이들고
그러다보니 공급수량 맞추가 급급하고
이미지가 나쁩니다.
저는 주택문제가 이렇게 심각하면
차라리 공공주택청 같은거 만들고 법으로
일반임대시장에 진출해야 한다고 봐요.
아무리 택지공급해봐야. 건설업체 돈놀이에나
이용되고 표가 안납니다.
정부라는 특성을 이용해 유휴부지.
필요하면 그린벨트 풀고. 아예 세종시 같은
임대주택전용 도시 만들고,
민간기업을 하청업체로
참여케하고 비용좀 주더라도 건설업체 브랜드 사용
해서 20,30평대 일반 구조의 임대주택을
공급했으면 어떨까 하는거죠.
LH 는 제외하고 별도의 공공 임대주택법과
주택청이라는 기관 신설로 해결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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