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증세는 집값을 하락시키기 위한게 아니다 단지 세제 정상화일뿐이다.
정상화의 기준이 뭘가요 대체? 누구 기준에서 정상화인가...
고가 1주택 보유세도 잘못된 수요을 정상화 시키는 거라던데
돈벌면 좋은집 자산전망 괜찮은집 찾는건 본능 아닌가요?
그 인간 포함 고위공직자들 다 그걸 증명하고 있잖아요.
난 돈 많아도 시골가서 농사나 지어야지? 이런 사람이 있음?
이런 말도 안되는 논리를 펴는데 집값이 잡힐가요?
그리고 일하는 스타일상 빠져나갈 구멍 만들어두고 진행하는 스타일이라
이번 정책으로 집값이 과연 내릴지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