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담배 지도했던 교사의 안타까운 최후
작년 5월 제주도에서 있던 사건, 기사 날짜 보듯이 요즘 다시 재조명
1. 무단결근 자주 하고 담배 피던 학생에게 교사가 타이르며 지도
2. 그날 이후 학생 학교에 안 나옴
3. 학생이 자신은 흡연했다는 누명을 썼고, 교사가 폭언을 했다고 함
4. 부모가 도교육청에 신고하겠다고 압박하며 선생에게 지속적으로 따짐
(교사 폰에서 통화내역만 수십통)
5. 교사는 학교에 병가를 내려고 했지만 학교 차원에서 거부
6. 교사는 학생 가족에게 사과 문자 보내고 면담까지 요청
7. 면담 무산됨
8. 교사가 창고에서 유서 남기고 x살
(유서 내용: 나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
9. 남편이 사과 문자를 보냈기에 죄를 인정한 거고,
범죄 혐의점이 없다는 이유로 학생 가족에 대한 내사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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