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의 길에 대해 비판하지 못하는 분들은 반명(반이재명)이라는 건 아주 심플한 기준"
"심지어 대통령이 일개 그룹 수장으로 평가, 비유되는 것이 아니냐. 대통령이 B그룹의 수장이고 유 작가는 A그룹의 수장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라며 "이건 당에 대한, 대통령에 대한 모독이고 국민에 대한 모독"
'전당대회 신천지 개입설'에 대해선 "곧 정리된 입장을 얘기하겠다"며 "문제 제기를 정확히 하면서 전대를 보호하고, 선의의 피해자가 없도록 하는 것에 대한 고민이 있다. 솔로몬의 해법을 찾고 있다"
최근 일부 여론조사에서 정 후보가 앞선다는 결과가 나온 데 대해선 "전대 국면 이후 발표된 수십회 여론조사 중에서 민주당 지지층에서 (제가) 한 번도 1등을 하지 않은 적이 없을 것"
"저는 이 대통령과 비슷하게 기본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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