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뜬구름 잡는 이야기긴 합니다만...
정치권력을 뭘로 정의하느냐는 다양한 의견이 있지만
저는 권력과 자원의 분배로 봅니다.
힘있는 자리, 돈 되는 자리, 우러러 볼만한 자리의 배분을 가능하게 하는것이
바로 정치권력이라는 것이죠.
이만큼 인간의 욕망에 충실한 것이 없습니다.
인간은 본인의 빠워가 생기면 집착하는 것이 생깁니다.
그것은 sex일수도 있고
직장내 갑을관계가 되기도 하고
금전에 대한 욕망으로 표현되기도 합니다.
그 중에서 저 정치권력에 대한 욕구는 엄마무시~하죠.
춘추전국시대 吳起는 마누라도 버렸습니다.
최태원:?????
당연히 이 정치권력에 대한 욕망의 크기만큼이나
부패하기도 쉬운것입니다.
그러기에 유시민 전 장관은 어물전에 비유했다고 생각합니다.
보기에 좋고 땟깔이 줄줄 흐르지만
잠깐 한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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