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영화 '호프' 2회차 관람기를 씁니다. [당연히 반말체로 씁니다]
1. 나홍진 감독은 천재이다. 대한민국 청년들은 나홍진 감독의 도전 정신을 본받기 위해서라도 전원 관람해야 한다.
2. 왜 영화 '호프'가 나오기까지 10년이 걸렸는지 이해가 된다.
3. 한번만 보실 분들은 반드시 메가박스 돌비관에서, 두번 보실 분들은 첫번째는 아무데서나, 2회차는 반드시 '돌비' 대형관에서 !!
4. 이 영화가 흥행에 성공하면 51지분은 나홍진 감독이, 49%는 촬영 감독의 몫이다.
5. 처음 볼때는 몰랐지만, 2회차 보니, 황정민의 연기가 돋보인다.
6. 대한민국 국민이면 반드시 봐야 하는 영화 이다.
7. 나홍진 감독에게 최근 가장 영감을 많이 준 감독은 '제임스 카메룬' 감독이다.
8. 1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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