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더운 여름에 철새도래지 가서 종추하고 돌아오니까 인종이 바뀌어있더라. 분명 출발할때는 몽골로이드였는데, 돌아오니까 니그로가 돼 있었다.
오키나와를 찾은 이유는 활주로까지의 거리가 상대적으로 만만한데다가 해상에 공항이 있어서 포착이 쉽고, 전투조류를 찍는게 상대적으로 한국보다 만만해서야.
한국은 '거 카메라로 뭐 찍었는지 봅시다' 하는 무서운 아저씨들이 있지만 일본은 그런거 관련한 법이 없어. 그래서 오키나와가 일본 항공동호인의 성지가 된 것 같아.
위치와 찍은 방법은 글에 조금씩 설명할거다.
드디어 전투조류 하나 종추했다. 일본 항자대 F15J인데 300대포로 간신히 거리가 나온다. 텔레컨버터를 써봤는데 워낙 아지랑이가 심해서 영 못써먹을 결과물이 나오더라고.
찍은 위치는 세나가지마. 아래 사진에 설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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