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외국계 증권사 다니는 지인 만났는데
자기들은 삼전 6만원, 하닉 40정도를 적정가라고 본다고 함.
월가에서도 마크롱이나 반도체 주들 주가가 너무 올라서 앞으로 1년 내내 팔아도 이익이라고 함.
올해 무지막지 하개 오른건 한국의 개미와 연기금이 올린거라 자기들도 솔직히 무서웠다고 함.
자고 일어나면 수백억씩 막 불어나는데 너무 치고 올라가서 제대로 사지도 못했다고.
어차피 국내 증권사 똥꼬들도 5월이 한계라고 보고 지들은 미리 정리에 돌입하면서 설거지 시작
당연히 이제부터 하락장이다라고 하면 다 던질테고 그럼 비싸게 못파니 목표주가 내보내면서 개미들 손발 묶어둠.
일단 하닉 라운드 300이 트리거.
자기들도 레버리지 문제를 이미 다 알고 있었고 한국금융당국이 이걸 모를리 없을거라고 함. 그리고 경고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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