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푸팬더) 타이렁이 타락죽 안 먹은 2편 최종전
흑과 백의 전사가 날 파멸시키리란 예언을 들었고
예언을 막기 위해 흑과 백의 전사를 멸족시켰지만...
종족의 생존자가 결국 날 쫓아왔다고?
예언, 예언!! 그놈의 예언은 언제 날 놓아주는거냐!
그 예언이 돌팔이인가보지 등신아
뭐??
하, 하지만 점쟁이 양의 예언은 절대적이야. 지금도 흑과 백의 전사가 날 찾아왔잖아!
그야 니가 저 뚱땡이 판다 마을을 몰살시킨 다음에 세계정복 어쩌고 하니까 그런거지 새대가리 쉑
쌈질 좀 한다는 판다들이 점마 면상 좀 보자 조져버릴까 하고 달려오겠다.
애초에 넌 예언을 믿는거냐. 아니면 믿지 않는거냐?
믿는다면 넌 어차피 실현될 미래를 피하겠다 삽질한 멍청이고
믿지 않는다면 별것도 아닌 것 가지고 학살을 벌인 한심한 놈인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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