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치는 사람들 공통점은 딱하나...
손절이란 개념이 없음
수익이든 손실이든 떨어지면 개미는 무조건 스트레스
장투만 해서 오른다면 못먹은 사람이 없음
손실중에 장투는 사람을 갉아 먹음(스트레스, 기회비용, 가족과의 불화 등)
기약없는 기다림...
주식에 제일 중요한 건 총알, 수익이지만
가장 중요한건 스트레스 관리임...
그걸 모르는 초짜들이 손절할 용기는 없고
잠깐 맛본 최고 수익에 대한 욕망과 집착은 크고
거기서 오는 괴리감....
ㅎㅎ
상승장이 몇년이고 계속 될거란 순진한 믿음에
좀 떨어지면 줍줍 줍줍 ㅋㅋㅋ
솔직히 존나게 한심함
줍줍해서 망할라면 혼자할 것이지 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