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통이 대통령이 당선된 직후 지지자들과 인사를 했습니다.
노통이 물었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무얼 해야 할까요"
그때 지지자들은 "대통령을 감시하겠다"라는 답변을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저를 지켜줘야죠"
라며 노통은 서운한 표정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결국 그를 지켜주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제 시간이 지나고 분노의 눈빛으로 MB를 바라봤던 60대의 시민이
대통령은 반드시 실패할거라고 지지자들을 선동하고 거참없이 돌을 던지게 하고 있습니다.
윤석렬이 대통령되도 조금 다른 나라일 뿐이고 상황에 따라선 내란도 할수 있다는 너그러움이
이재명에 대해서 만큼은 용납 못하겠다는 태도는 이해가 안됩니다만 ...
그런데 이 말을 마치 자신의 것인양 정청래가 연일 하고 있네요.
그 말이 지금할 상황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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