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왼쪽부터
정의선, 샘 알트먼, 이재용, 황사장, 이대통령, 최태원, 훅탄(브로드컴), 다리오아모데이, 네이버대표
현 시점 AI의 최고 핵심이 대부분 모였습니다. ㄷㄷㄷ;
하사비스 정도가 안 보이는 것 같네요.
정회장은 피지컬AI의 대표로
샘과 다리오는 서비스 대표로,
황사장, 이재용, 최태원은 핵심 자원 공급자로...
보기만 해도 흐뭇하네요.
최태원 회장은 이번에 또 강조합니다.
수요가 얼마나 빵빵한지,
그리고 투자 프로젝트의 현실성을
쉽게 받아 들이지 못하는 분위기가 있는 것에 대해
실제로 진행할 투자임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