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대머리 인성을 봤을 때 진짜 마음에 들었던 인물
1부 주인공
후지모토 코헤이
캬 이맛에 장사하지
처음 봤을때부터 개호감 캐릭터
평소 웃으며 속으로는 시니컬하게 화내는 라면 대머리의 저 웃는 표정이 진심일 가능성이 높은게 주인공이 싸운 이유가
"자신도 싫어하지만 장사가 잘 되서 밀고있는 진한맛보다 자신이 진심을 담아 만든 담백한 맛이 더 좋다 그것도 모르는 새끼들이 지들이 맛잘알이라고 말한다." 라고 자기가 하고 싶어 한말대신해서해줌
기분이 진심으로 좋았고 동시에 손님과 트러블 심한거 라면 대머리
기준으로 탈 없게 자기가 불러서 도와주려했을 가능성이 높음
아마 입맛은 제대로 됐는데 좀 다혈질이군 이정도 생각했을 가능성이 높음
아니 근데 이새끼가 동종 업계 뉴비네?
남의 나와바리에서 이러는 건 예의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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