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아바타 손수조, 3시간만에 닭한테 넘어간 이준섹을 필두로
뭐하나 제대로 민의를 위해서 뛰는 정치인은 못본거 같습니더.
그거야 뭐 기존 기득권 정치쟁이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박은정 의원같은 분도 있고 그런데..
본인 성공과 출세의 도화선으로 정치를 이용한다는 느낌이랄까.
뭐 류호정 박지현 즙민철 이런애들 봐도 욕만 나오고요.
이번에 미성년 성매매로 사퇴한 내란당 시의원 그놈은 화룡점정 같고요.
프차나 소매업체중 '청년' 붙은건 처다도 보지 말래는데 정치도 별 반 다를게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