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nl 자주 보지만 사실 우리나라 배구 중계 카메라 워크나 기술 수준은 좋은편
카메라 많고 바로바로 슬로우 리플 리액션 띄우고 초고속카메라도 잘 쓰는 편
다만 비데오판독시 전적으로 중계캠에 의존하는데 이게 퀄이 중구난방임
고속카메라로 초슬로 클로즈업하거나 pd 감이 좋아 바로 돋보기 확대까지 제공하면 바로 감이 오지만
pd가 감 떨어지고 대처 못하거나 카감이 잘 못잡거나 장비가 일반카메라라 초고속 슬로우가 안되면 매우 피곤한 판독 상황이 됨
그래서 국제대회에선 터치아웃만 카메라가 따라다니며 음영처리해서 프레임단위로 끊어 체크. 사실 이게 비싼 카메라 (초고속 촬영)도 아니고 그냥 일반 카메라로 클로즈업해서 늠영처리만 히면 프레임만 끊어주면 됨
다만 이게 아무리 숙달되어도 시간이 좀 걸리는 작업. 프레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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