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와서 불리한걸 알지만
신천지 이야기 할수밖에 없었다니..
그냥 닥치는대로 하루벌어 하루를 사네요.
노가다 일당쟁이도 담달 계획까지
세우고 현장바뀌면 전화 달라고 하던데.
당대표 나가겠다는 사람 생각이..참.
아니
그렇게 신천지가 문제같으면
증거들고 경찰에 수사의뢰 하던가
좋아하는 유능하신 검찰님께 넘기던가..
그걸, 하필.이때, 왜 당대표선거 와중에
딴당도 아니고
지가 대표하겠다는 민주당에 폭탄을 던지나요?
더해서 예비투표 끝나 판세가 이상하니까
가증스럽게 "불리 할 걸 알지만"??
한류가 유행이라
"자폭형당대표" 라는 Kㅡ당대표 캐릭터라도
만든겁니까?
신천지만 던진게 아닙니다.
하나도 모자라 민주당을 확실하게
보낼려고
"신천지+반명+ 분열 이 라는 3자연합" 을 심판
하는 선거 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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