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황실에 일본 상류층 여자들이 시집가기 싫어하는이유
(현재 미치코 상황후)
히로히토의 부인인
나가코황후는
아들인 당시 아키히토 황태자가 최초로 평민신분인(말이 평민이지 친가는 재벌집에 외가는 화족이였다고..)
미치코 황태자비와 결혼했는데
장래의 천황이 평민의딸을 아내로 맞는걸 매우못마땅하게 여긴 나가코황후는
친척들이랑 모이는날이면 늘 꼽을 줬다고한다
아래는 그일화
미치코황태자비가 2번째 임신을 했다가 유산했을 때, 노부히토의 아내 키쿠코 비는 '황실의 후사'를 운운하며 미치코를 비난하기도 했다.
결혼식 전, 미치코는 아키히토와 함께 이세신궁에 참배하러 갔다가 이세 신궁의 신관인 기타시라카와 후사코(北白川房子)로부터 홀대를 당했다. 후사코는 바로 미치코에게 밀려 황태자비 후보에서 탈락한 시마즈 하츠코의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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