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더스3 다시하니까 느끼는점
-오랜만에 했더니 세세한게 하나도 안 떠올라서 기믹 같은거 새로하는 기분이었다
-예전엔 눈치 못챘는데 지금보니 왜 자꾸 고타쉬보고 잘생긴 청년이라 묘사하는지 몰겠다
-카를라크 개기엽다 군필여고생임
-확실히 레이젤이 기스양키 치고는 착하긴 한듯
-윌 진짜 노잼이더라 팀에 문따기 담당이 없어서 아스타리온은 이전에 자주 데리고 다녔기에 윌을 로그로 전직시켜 데리고 다녀 봤는데 너무 노잼이라 버티지 못하고 아스타리온 데려왔다
-나중에 4바바 파티 굴려보고 싶다. 게일을 바바리안으로 전직시켜서 써봐야지. 그래도 아이덴티티는 유지할 수 있도록 와일드 매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