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영화 중에 노인들이 AR 자유 자재로 다루고
할머니 한 분은 하이바 쓰고 M16 탄창에 탄알 장전 능숙하게 하는 장면에서
에이 아무리 DMZ 주민들이라도 저거는 과장이다. 라는 의견들이 있는데
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7101501001
심지어 기사에서도 이 부분을 언급함
2026년에서 보면 그렇게 볼 수 있는데 70년대 당시에는 전투 부족이 맞음
1970년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 호프처럼 당시 비무장 지대에는 전투 마을이 조성이 되었음
http://webzine2020.farmzonesnc.com/tongil/sub.php?number=3122
통일촌의 모델은 전투 능력을 갖춘 이스라엘의 집단 농장인 ‘키부츠(kibbutz)’였다. 초창기 주민들은 평상시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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