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중~5월중순
저때 왠만한 아무 주식이나 다올리는거
그치만 저는 당시에 이거 욕심은 없었음 고평가 되있었기 때문
돈도 못버는데 뭔 시총이 1조가 넘음
그럼 몇달지나서나 다음년도에
그런 대폭 확대된 이익이 있을까요 없었다고 판단
일단 매수는 3일~그감 일 사이에 했지만
목표가는 43000원 전후나 못가면 그아래로 잡고
다시 주식이 급등하죠
저런 가격대에 42300원부터 위로 100주 200주 400주 그런식으로 다 팔렷음 43200까지
그리고 절케 오르고 나니 아깝다고 생각은 했지만
이게 글케 오를일이 있나해서 아쉽지는 않았음
그후에 잣될뻔
추격매수 더하거나 아니면 저런가격보다 위에서 팔고 더 가져가고 그랬음
걍 크게 물리는 패펀
일케해서 개미들한테 1차 넘기려고 절헌 모양으로 올린거
저당시 저런가격에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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