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문재인도, 추미애도 지금 후회하고 있을 것 같아요.
"추 대표는 국회 당대표 회의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정치적으로 통합 선언이 있었고, 법적으로는 흡수합당이 되는 것”이라며 “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며칠 전 찾아와 아무 조건 없이, 정권교체를 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는 말씀을 하셨고, 마침 61주년 더불어민주당 창당기념식을 하는 차에 정치적 통합 선언을 국민께 말씀드렸다”고 설명했다. 2010년 대법원에서 정치자금법 위반 유죄 판결을 받으며 정치권을 떠났다가 지난해 복권돼 원외 민주당 대표를 맡았던 김 대표는 이로써 6년여 만에 제1야당으로 복귀하게 됐다.
문재인 전 대표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제 우리 당은 뿌리 깊은 전통 야당의 당명이었던 ‘민주당’을 약칭 당명으로 사용할 수 있게…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