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역에 내려와서 2005년에 지역에 내려와서 2010년에 5억짜리 집을 샀는데 지금도 5억입니다. 저는 불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서울에 살지도 않으면서 서울에 집을 사는 사람들이 불로소득을 어마어마하게 누리는 걸 보면 저도 나도 이제 떠야 되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대토론회 충남대 경제학과 교수님이 이런 발언을 했다길래 다시 들어봤는데 맞네요. 2010년에 산 주택이 16년이 지난 후에도 아직도 그대로다. 궁금합니다. 어떤 집이길래. 현재 주택 시세를 모르셔서 하는 말일수도. 경제학은 잘 아시는데 본인 주택 가격은 잘 모르시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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