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여고생 납치 계획 정황 '대화록' 증거 인정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가 납치 계획 정황을 보여주는 '지인과의 대화록'을 증거로 인정하면서 관련 증인신문이 철회됐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형사13부(이정호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4/000019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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