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에 90년대 지어진 아파트. 어느정도 손바뀜이 있었다고 생각했지만 꽤 많이 나이 많은 어르신분들 살고 있음
2. 재건축?? 몇억을 들여서? 아파트 정문 자동차 번호 인식 장치 개선하는데 비용쓰는것도 돈이 없어서 하지 말자고 함
3. 하지만, 재건축은 공짜로 새집 준다고 생각하고 있고, 돈 들면 난 안해라고 함.
4. 제 예상은 이분들은 돈없음. 그냥 벌써 30년이 넘었지만, 40년 50년이 되어도 재건축에 하자고 안할분들임
5, 이게 과연 서울에 저의 아파트만 이럴까요? (물론 아닌 아파트들도 있지만요)
저는 주택은 낡고 오래되면, 가치가 내려앉아 싼값으로 거래가 되고, 그래야 새로 젊은층이 들어와서 돈을 들이고 대출을 받아서 새집으로 만드는 순환이 일어나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그게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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