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노르웨이 여행 중인데 약간 컬쳐쇼크 온 2가지
1. 노르웨이의 길냥이들은 대부분 놀숲이다
울 동네에서 흔히 보는 괭이들이 친칠라로 보일 지경의 덩치 크고 털도 풍성한 요요요 풍성충 거요미들 보소
2. 노르웨이에서는 킹크랩을 동양권처럼 푹 쪄서 뜨거운 채로 먹지 않고 적당히 쪄낸 후 차갑게 식혀서 먹는다
푹푹 익혀버리는 동양식 찜게와 달리 약간 덜 익힌 숙회 먹는듯한 느낌이 있지만, 일부러 덜 익힌 게 뭔가 특별한 기법인지 생각보다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