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2009~2012년 사이 도이치모터스 주가를 인위적으로 끌어올린 사건으로, 김건희의 계좌가 시세조종에 사용됐다는 정황이 녹취파일 등으로 드러났다.
2. 삼부토건 주가조작: 2023년 삼부토건이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에 참여하는 것처럼 꾸며 주가를 급등시킨 사건으로, 김건희의 계좌 관리인이 개입한 정황이 있다.
3. 코바나콘텐츠 협찬 관련 뇌물수수: 김건희가 운영한 전시기획사에 대한 대기업들의 협찬이 윤 전 대통령의 직무와 관련된 뇌물이라는 의혹이 있다. 검찰은 이를 무혐의 처분했다.
4. 통일교의 고가 명품 수수 및 청탁: 통일교 측이 김건희에게 다이아몬드 목걸이, 샤넬 백 등을 선물하며 청탁을 했다.
5. 인사 청탁 및 개입: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김건희와 문자 메시지를 주고 받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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