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본인이 강남 주요단지에 집 없어서 박탈감이 있다는 주장함
=> 그 누구도 박탈감 있는 인생 살라고 협박한적 없음. 그냥 사실상 신세한탄
2. 자기가 못사니까 투기로 몰아감
=> 그냥 한채만 가지고 실거주하는 사람들도 엄청 많고 비거주의 경우 사정이 많은 사람들도 많은데 그냥 갖고 있다보니 오른 주택. 그 긴 기간동안 안오른 물가가 없다는것도 고려 안함.
3. 본인이 노동을 열심히 한다는걸 강조함
=> 그래놓고 강남에 집 사거나 이런사람들의 노력은 모르겠고 그냥 노동 열심히 한 것 같은데 집 못사서 억울함.
종합핵심
=> 단순히 본인이 가지고 있다 못가지고 있다만을 생각해서 열등감만 높음. 그 집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의 소득격차 및 그 사람이 자본주의라는 시스템 안에서 벌어놓은 소득으로 자산에 투자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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