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대전교도소 탄약 100발 분실 사태 ‘수사 의뢰’
대전교도소에서 발생한 탄약 분실 사건이 행정조사에서 수사로 전환될 전망입니다. 법무부 교정본부는 6월부터 실탄 100발이 모자르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집중조사를 이어왔지만 정확한 경위나 실탄의 소재를 확인하지 못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25238?sid=102
대전교도소에서 발생한 탄약 분실 사건이 행정조사에서 수사로 전환될 전망입니다.
법무부 교정본부는 6월부터 실탄 100발이 모자르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집중조사를 이어왔지만 정확한 경위나 실탄의 소재를 확인하지 못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앞서 법무부는 지난 6월 진행한 대전교도소 종합감사에서 장부에 적…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