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오디세이 흑인 배우 논란도 솔직히 이상했던게
어짜피 현실도 아닌 판타지고
그걸로 호응 못사서 망하면 망하는거지
그걸가지고 무슨 역사 수호 해야한다고 한다던가 했던거가 좀 그랬음
전쟁 일으킬 수준의 미인이란거에 납득 못한다 하는데
그거 솔직히 좀 인종 차별이나 외모차별적 발상의 이야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고
백설공주니 인어공주니도 까놓고 말해 PC가 어쩌니 왜곡이 어쩌니 해도
걍 못만들어 조지겠다 하면 걍 망할 영화가 뭐 큰 일이라고
그걸 빌미로 인종차별을 가져오는거가 맞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
개별 작품을 만들고 그게 망하니 성공하니는 걍 사적인 사업의 일이고
알아서 망하기 싫으면 소비자 눈치보고 맞춰서 팔거고
자신 있음 안하고도 흥하게 낼거고 조지던 말던 그게 무슨 사회적 문제를 낳는다고 호들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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