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자야하는데 이놈의 불길이 가라앉지가 않네
계산상의 확률상으로 유리하면, 퍼거스는 수리의 신이며 퍼거스를 까는자는 대역죄인이라니까?
결국 현금을 쓰는 것은 '어느 선에서 이게 된다', 다시 말해 예측이 불가능한 확률의 영역을
'눈 딱감고 여기까지 쓰면 무조건 이게 일어난다' 라는 예측이 가능한 범위의 영역으로 줄이기 위함인데
계산놀음 해봤자 무의미하다니께요
그리고 그 계산놀음에 드가는 돈, 누가 주는데?
아무리 좋게 봐줘도 1천장으로 어떻게든 해보려는 센세들을 강제 2천장 보게 만들겠다는 건데
뭐 센세들이 다 연봉 억대 땡기거나 삼전 하닉 넣어서 고점 찍고 익절한줄 아나?
리트윗만 하고 침묵하는 김용하를 비롯해서, 넥슨게임즈랑 요스타 윗대가리들이 직접 튀어나와서 설명을 하라니까?
황륜대제때 체스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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