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 값 좀 벌어보겠다며 주식을 했어요.
처음에는 5만 원, 30만 원, 100만 원
재미가 쏠쏠했어요.
4월 ~ 6월은 재미를 쏠쏠하게 봤습니다.
제 실력인 줄 알고 착각을 했었네요.
시장이 좋았을 뿐인데...
주식시장에 들어갔다가
1,200만 원의 손실을 봤네요.
ㅋㅋㅋ
앞으로 어떤 포지션을 취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1. 주식시장을 떠나기에는 1,200만 원이 아깝다.
계속 주식을 해야 한다.
2. 앞으로 계속 돈 꼬라밖을 것 같다.
주식을 그만하고 접어라.
초보자의 행운을 자신의 능력이라고 착각한 제 자신이 참 부끄럽습니다.
형님들!
오늘 하루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형님들에게 감사함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