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지지율, 2주 연속 내려 46.3%…"근저당·보유세 논란 등 영향" [리얼미터]
2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발표한 7월 4주차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는 전주 대비 2.1%포인트(p) 하락한 46.3%로 집계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은 지난 7월 2주차(48.9%)까지 상승세를 보였으나 7월 3주차(48.4%)부터 2주째 하락하고 있다. 부정평가의 경우 7월 2주차 47.7%에서 3주차 48.0%까지 치솟았으며, 4주차의 경우 전주 대비 1.5%p 상승한 49.5%를 기록했다.
리얼미터는 "분당 아파트 '근저당 매매' 논란, 보유세 강화 발언 등 부동산 민심 반발과 레버리지 ETF 및 보완수사권 관련 정책 갈등, 증시 급락 등 경제 악재가 맞물리면서 주중 내내…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