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시 시절 스승과 한 약속을 지킨 만화가
시노하라 켄타
유게에서도 유명한 '은혼'의 작가 '소라치 히데아키' 어시스턴트 출신으로
본인의 만화 '스켓' 20권에 수록된 스켓×은혼 콜라보 에피소드에서 주인공의 몸을 빌려 저런 다짐을 했다고 밝혔었다.
그리고 그는 스승과 같은 프로 만화가로서 자립하는데 성공했다.
첫 장기연재 작품 '스켓'은 은혼과 마찬 가지로 주연 삼인방이 학교에서 의뢰인의 황당한 요청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메타발언, 패러디, 만담이 폭발하는 개그물로 은혼의 영향이 컸다는 걸 느낄수가 있다.
주간소년점프에서 연재 됐고 32권이라는 장편으로 마무리가 됐다.
TV애니메이션화도 되는 등 대성공이었다. (국내도 더빙이 됐다)
스켓 후에도 '저 너머의 아스트라'라는 걸출한 SF만화가 5권이라는 굵고 짧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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