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까지는
여성계나 페미 목소리나 전반적 제도적 정책적 성평등 목소리는 있어도 (호주제 폐지)
이정도로 남녀갈등이 심화되거나
남자만을 일방적으로 패는 이런 폭거는 없었던거 같은데요
오히려 일반적 방송은 아니지만 성인방송 김대중 노무현때 은근 많았던 느낌아니였나요?
지금도 번개미팅이야 있기야 하겠습니다만 그때는 오히려 남녀 별 꺼리김없이 만나고 그랬어요. 지금처럼 고소 고발녹취 두려워하지 않고.
김대중 때 브릿지 유행하던 시절에 남녀관계가 오히려 털털하고 지금처럼 이별도 노심초사하며 뭐 신고 고발 당할까봐
이런 시대는 아니였던걸로 기억되는데요.
그때의 성이 물론 건강한거 ㄴ아니고 그때도 여러 성적 일탈 문제는 있었지요.
저가 이명박 정부를 싫어하는게
한국에 교조적 이상한 통제를 제도화 한 정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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