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배우들에게 작품 공백기는 피하기 어려운 현실이다. 최근 배우 민도희가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전소민, 임주환, 정성일 등의 일화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2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민도희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뮤지컬 공연을 마친 그는 새로운 작품을 기다리며 구인·구직 사이트를 살펴봤다.
민도희는 카페 아르바이트 공고를 확인하며 “요즘 알바가 많이 없다. 왜 주말만 있냐. 평일은 없나”라고 말했고, 직접 카페에 전화해 근무 조건을 문의했다. “카페에서 1년 3개월 정도 일했다”며 경력을 설명했지만 근무 조건이 맞지 않아 채용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전화를 끊은 뒤에는 “쉽지 않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전소민도 작품 공백기에 카페 아르바이트를 했던 경험을 공개한…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