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소래포구 상권 줄폐업 공포…상가 1층 절반 ‘텅텅’ [현장, 그곳&]
“소래포구 인근 상가 1층은 절반 정도 비었어요. 코로나19 때보다 더 심한 것 같아요.” 28일 오전 11시30분께 인천 남동구 소래포구 어시장 인근 상가 곳곳에는 ‘임대 문의’ 안내문이 붙어 있었다. 내부에는 테이블과 의자 등이 어지럽게 널려 있었다. 바로 옆 비어 있는 상가는 식당 내부를 뜯어내는 공사가 이뤄지다 멈춰 서 각종 자재와 집기류가
https://v.daum.net/v/20260729060135245
오래전 부터 이어진 논란과 신뢰상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