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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서 골드바 낚아채 달아난 고교생…망본 중학생만 구속
주머니엔 흉기…법원, 고교생엔 "증거인멸 우려 없어" 구속안해 금은방에서 골드바를 보여달라고 한 뒤 이를 낚아채 달아난 고등학생과 망을 본 중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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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엔 흉기…법원, 고교생엔 "증거인멸 우려 없어" 구속안해
금은방에서 골드바를 보여달라고 한 뒤 이를 낚아채 달아난 고등학생과 망을 본 중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고등학생 A군과 중학생 B군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17일 오후 4시 25분께 서울 종로구에 있는 한 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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