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재 맞습니다.
꼰대라고도 하죠.
물론 저도 요즘 예쁜 아이돌 가수들을 좋아하고 노래도 좋아합니다.
르세라핌 채원도 좋아하고요.
그런데 요즘 걸그룹 노래들을 들어보면
이게 한국말인지 영어인지 귀에 안 들리는 노래들이 많습니다.
국적 불명의 노래들이죠.
과거에는 걸그룹 노래들이 이지 리스닝하고 가사들이 팍팍 와닿는 노래들이 많았거든요.
안무도 개성 있고요. 멜로디도 귀에 쏙 들어오고요.
물론 이 시대도 과도기여서 영어가 많이 들어가지만
과거와 현재의 중간에 위치한 노래들입니다.
아래 그중 몇 노래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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