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엄마가 좋아해서래요 정상인가요??
평생을 돈을 주식으로 계속 다 날리고
생활비도 제대로 안줘서 제가 벌어서 애 키우고
약간 사회정서적으로도 모자란 거 같은데
무슨 말만하면 싸움으로 받아들이고 감정공유도 안되고 뭐든지 계산적으로 움직이고 사람을 이용. 사소한거까지 거짓말. 사소한거에 짜증발작.
담배끼 떨어지면 기분 안좋으니 온집안 돌아다니며
만만한 처자식 시비걸다 나가고 애 무력으로 괴롭히고
(1시간마다 시비거니 애가 불안장애 생기고 나도 넘 스트레스받아서 이럴때마다 남편 몸에 불지르고 싶음)
(애랑 놀아준적도 한번 없으면서 평생 놀리거나 꼽주거나 애가 아무리 아프다해도 신체적 괴롭히기 끝까지 함)
주가 흐름에 따라 고사양 데스크탑 컴퓨터를 수시로 전당포에 맡겼다가 찾았다가 하고. 미수거래 하지말고 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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